💡 G7의 13.53억은 재무탭의 순부채(10.35억)와 다른 숫자입니다 — 일부러 다르게 계산한 것입니다. G7은 "경매로 넘어갔을 때 전체 청구자(모든 세입자+은행) 합계"를 보는 것이라, 201호를 매도인이 책임지기로 한 사적 약속과 무관하게 건물 전체 부채(10.03억+3.5억=13.53억)를 기준으로 합니다. 경매 법원은 이런 사적 합의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.
방 규칙: G2·G3·G5·G7·G8 중 하나라도 ❌ → 숫자만 보면 NO-GO 신호.
G5는 해소, 나머지(G2·G7·G8)는 ❌ — 매입은 진행 방향이지만, 이 리스크들은 "안전해서 사는 것"이 아니라는 뜻이니 계속 관리 필요.
"위험을 알고 실행력(스마트관리·자산가치 제고)으로 이기겠다는 베팅"으로 접근 — 아래 항목들을 계속 체크하며 손해를 줄이는 게 이 시스템의 목적.
📜 계약·법무 체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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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호 매도인책임 — 계약서 명문화 확정
⚠️
가압류 — 개인채무·매입시해제 확약, 잔금전 등기부 재확인 필수
🔴
🆕 가등기(오카노) + 가압류2건 + 소송위험 — 법무사 원문 확인(07-09): 가등기권자=오카노, 후순위 가압류 2건(6/11, 9천만원). 가등기이전+본등기하면 자동말소 가능하나, 채권자의 사해행위취소소송 위험 존재 — 지웅님이 "선의"로 인정 안 되면 매매 자체가 취소될 수 있음. 법무사 본인도 "확정적인 게 없다"고 명언. 건물주는 "계약 먼저→가등기 나중 해제"를 요구 중(순서 역전 위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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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의 — 소이 단독 확정
✅
다운계약서 — 정직신고시 세금차이 100~550만원뿐, 정직신고 권고
🔲
법무사 최종확인 — 진행중
🛡️
🆕 개보수 차일피일 방지 — 401호·1층 누수는 등기 전 확인이 소유권이전 선행조건으로 계약서 정정(제5조). 등기 후엔 매도인 현금여력 없어 위약금 집행 불가하므로, 등기 전 레버리지로 확실히 처리. 나머지(외벽·환기구)는 기대치 낮춰 자체 예산(관리탭)으로 대체
💳
🆕 취등록세 납부 체계 — 건물주가 선신고(정직신고 10.35억 기준), 세무서 통보액을 우리가 카드로 납부. 영수증 2장 확보 필수. 카드 현금화 같은 편법 절대 금지
📋
🆕 세입자 정보 공시 — 계약서 제6조에 명시: 전 세입자 임대차계약서 사본 + 확정일자·전입일 정보 잔금 전 제공 필수. 미제공 시 잔금 지급 거부 권리
🔧 스마트빌딩 로드맵 — 항목별 세부
항목
목적
예상비용
우선순위
🤖 AI 세입자 소통
문의·민원 자동응대, 만족도↑
~200만
중
📱 태블릿 세대컨트롤
월세·공지·유지보수 요청 창구 일원화
~300~500만
중
📹 CCTV
보안·분쟁예방, 신축 대비 경쟁력
~150~300만
낮음
🎨 외관 정비
첫인상 개선 → 신규세입자 유치 직결
~200~1,300만
높음(공실직결)
합계 약 600~2,300만원. 공실 최소화·수요 증대 목적 — 깡통구조(G7) 자체는 해결 못 함, 현금흐름 개선용 별개 트랙. 외관정비가 신규 임차인 유치에 가장 직접적이라 최우선 권장.
가치 제고 스마트빌딩 로드맵 실행(관리탭) → 수요 증대 → 시장 회복 시 세대별 순차 월세전환
3단계
노하우 재사용 검증된 운영 체계를 향후 유사 매물에 적용 — 범용 부동산 OS 평가체계와 연동, 새 매물은 부동산 허브에 카드 추가
🏏 배팅장 자금 연동 (도메인 경계 주의)
배팅장 사업 자체 설계·운영은 이 방(부동산 전용) 범위 밖 — 전담 방에서 다룸. 여기서는 에덴빌 세입자자금과의 상호작용만 추적:
201호 등 신규자금 투입은 반드시 세입자탭의 한도(70%+예비금30%) 내에서만. "최대한 투자"는 위험 — 다음 만기(302호·101호) 반환자금 부족 위험.
🔲
배팅장 실제 투자액·회수 계획은 전담 방 확정 후 이 카드에 요약 링크 예정
⚖️ 만약 포기하면 경매로 — 안전성·실익 검토
매입을 포기하거나 건물주가 버티지 못하면 이 건물은 경매로 넘어갈 가능성이 높습니다. 이 탭은 "그렇게 됐을 때 우리(401호)가 안전한지" + "우리가 직접 응찰하는 게 실익이 있는지"를 준비하는 곳입니다.
🔴 핵심 미확인: 401호 확정일자(2022.6.26 — 계약서 원본으로 확인됨) vs 광주은행 근저당 설정일 선후 관계 — 이 날짜와 등기부의 근저당 설정일을 비교하기만 하면 됩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로 확인하세요.
🆕 07-09 통화녹음 재조사 발견: 등기부만으로는 세입자 개개인의 확정일자 선순위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. 중개사 확인: "전입세대열람은 계약 체결 시에만 제공되는 관행"이고 "확인은 임대인(매도인)만 가능"합니다. → 계약서에 "매도인이 잔금 전 세입자 확정일자·전입일 현황을 제공한다"는 조항을 반드시 넣고 실제로 받아야 합니다(계약특약 제6조② 참조).
🆕 좋은 소식: 201호는 확정일자뿐 아니라 전세권설정등기까지 있어 등기부에서 직접 확인 가능합니다.
💡 아래 점선 밑줄 단어는 누르면 쉬운 설명이 뜹니다.
🏗️ 구조 안전 — 제3자 검증 필요 (🆕 07-09 발견)
지웅님 지인(건축업 종사자)이 실제로 건물을 보고 "가치 하락형, 1층 한가운데 누수면 구조적 결함 위험"이라 경고한 적이 있습니다. 반면 매도인 본인은 "노출콘크리트·철근2가닥·지진이후 강화"라며 문제없다고 주장하지만, 이는 매도인 본인 주장일 뿐 제3자 검증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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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11 독립 건축사·감정평가사의 구조 안전 확인 계약 전 제3자 전문가에게 1층 누수·구조 상태 확인 의뢰 (매도인 자평은 신뢰 불가)
R2 전입신고·확정일자 날짜 재확인 계약서 원본 확인된 날짜 2022.6.26이 근저당 설정일보다 앞서는지 — 정부24에서 실제 전입신고일도 같이 재확인 🔗 정부24 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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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5 HUG 반환보증 가입 확인 가입O면 순위 무관 1.68억 100% 안전. 🆕 세입자 보증금 총액이 커서 갱신·신규가입 자체가 안 될 가능성 있음(07-09 통화녹음 발견) — 전화 시 이 가능성도 꼭 물어보세요. ☎ 1566-9009 바로 전화
⬜
R4 배당요구 신청 숙지 경매개시 → 배당요구종기일 이전 신청 필수
⬜
R10 거주 vs 이탈 결정 R1·R5 확인 후 최종 결정
💰 우리가 직접 응찰한다면 — 실익 계산기
🎯 정직한 실익 판단
낙찰추정가
6.5~9억
현재 딜 총비용
10.7~10.8억
숫자만 보면 경매가 훨씬 싸 보입니다. 하지만 구조가 다릅니다 — 지금 딜은 "부채 승계"(현금 거의 0)인 반면, 경매는 현금 완납이 원칙(낙찰 후 약 1개월 내 잔금 완납)입니다. 경락잔금대출을 받아도 낙찰가의 20~30%(약 1.5~2.5억)는 현금으로 필요 — 이건 "가계 현금여력이 없다"는 이미 확인된 사실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.
결론: 지금 이 상태로는 경매 참여도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.
낙찰가 자체는 싸도, 그 20~30% 현금을 마련 못하면 응찰 자체가 무의미합니다. 실익 여부는 ①R1·R5 확인(401호 안전성) ②실제 현금여력 확정 이후에만 정확히 판단 가능 — 지금은 준비(체크리스트)만 해두는 단계입니다.
➕ 새 기록 추가
📋 주요 결정 타임라인
2026-06-03
최초 게이트 판정 — NO-GO (현금선·유동성선 실패)
2026-07-01~03
건물주 신제안 — 취득세 급전·201호 책임·가압류 해소중
2026-07-05
헤이즈미팅 STT 전문분석 + ChatGPT 교차검증. 다운계약서 위험 최초 발견
2026-07-06 낮
201호 제외 재계산 — 인수부채 13.53억→10.35억 정정
2026-07-06 밤
정밀재검토 — 방 공식 게이트 재적용, "안전마진 확보" 표현 과장이었음을 정정. 다운계약서 리스크 재계산(세금차이 550만원뿐)
2026-07-07
가족 전원 무주택 확인(G5 해소) / 가계 현금여력 없음 확인(G2·G8 악화 확정) / 배팅장 "최대투자" 계획에 경고